멀티테스킹 Multitasking

회사원의 주요 덕목중에 하나가 여러가지 일들을 주어진 시간내에 할 수 있는 멀테 능력이라는것은 직장생활 10년을 넘긴 나도 이견없이 동감할 수 있는 부분이다. 대부분의 일들이 납기를 맞추는것이 중요한 상황이라 적절한 완성도를 보이면서 적시에 제공하여 경영진이 의사결정을 할 수 있게 하거나 차상위 직급에 보고가 되도록 정보를 제공해 주어야 한다. 그것도 짧은 워딩에 많은 단어가 담길 수 있게. 시간은 그들에게 가장 중요한 가치이기 때문이다. 멀테는 여러가지 업무가 동시에 진행되는 보통의 기업에서는 납기만큼 중요한 업무 능력인데 기억력이 떨어져 가는 요즘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 메모와 보드에 적어두는것이 보통 내가 사용하는 방법이다.

그래도 많은 한계를 느끼는 요즘인데 특히나 얼커고 설킨 일들이 동시에 진행이 되고 외부에서 제대로된 지원을 받지 못하는 경우 자원의 한계를 절감하게 되는데 밖에서는 그런 사정은 아랑곳하지 않는것이 또 문제이다.

어느 순간에는 이슈들을 뿌러뜨리고 가줘야 하는데 계속 질질끌게 되면 지켜보는 사람이나 담당하는 사람이나 관심도 집중도도 떨어지고 결국 일이 중여함에도 우선순위에서 떨어져서 의사결정에 외곡이 발생할 수 도 있을 것이다.

지금 이 글을 쓰는것도 멀테 때문에 힘들어하고 있기 때문이다.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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