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LR 시절의 최강자 였던 캐논이 다시 미러리스의 주도권을 가지고 오려고 절치부심 하고 있다.
최근 풀프레임/크롭 바디 라인업을 충실하게 보강해 온 덕분에 여러 계층의 소비자들을 만족 시킬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적기에 공급하고 있다.
본인도 EOS R8이 출시 되면서 여러 후기를 통해서 좋은 리뷰들을 확인 할 수 있었고 또 최고의 활용성을 가진 35mm F1.8 렌즈와 결합되면
좋은 결과들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거라는 확신이 생기기도 했다. 앞으로 R8과 함께 좋은 추억들을 남겼으면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