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vannah, GA Jan 2022

사바나, 조지아를 새해 첫날에 가게 되었다. 조지아는 바다를 접하고 있지 않다고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데 동쪽 끝에 작게나마 바다에 다아 있고 사바나는 그 길목에 위치하고 있는 도시이다. 비가 올걸로 예보가 되었지만 다행히 여행 기간 내내 여름이라고 해도 이상하지 않을 날씨가 이어졌고 덕분에 좋은 환경에서 관광도 하고 사진도 찍을 수 있었다.엠마의 네번째 생일도 겸한 여행 이였는데 무엇보다 엠마도 즐거운 시간이였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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