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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타운은 2010년 정도에 조성이 되었고 이후 순차적으로 건축이 진행되어 아직도 토지 끝자락에는 빈땅이 조금 남아 있다. 투스칼루사에서는 깨끗하고 좋은 타운에 속하고 우리 부부가 집을 구할때도 가장 우선해서 고려한 곳이다.

이곳에도 이제 겨울이 왔다. 아이오와나 카작 그리고 서울에 비할만한 겨울은 아니다. 거의 0도 이하로 내려 가지도 않지만 워낙 따뜻한 날씨에 익숙한 사람들이라 기온이 조금만 낮아져도 춥게 느껴진다. 집에 오는 길에 사진을 몇장 찍었는데 아…이제 늦은 가울…그리고 겨울이구나 느낌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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