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 시계를 좋아 하게 되었는지 정확히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최근 10년 동안은 시계에 대한 많은 관심과 애정이 시계 구입으로 표현이 된 것 같다.
그 중에서도 특히 요즘은 스마트워치(헬스트랙커 포함)에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되었는데 그래서 여러 제품들도 돌아가면서 사용을 해보고 있다.
현재는 기어스포츠(검정/GPS), 애플워치 4세대(검정/LTE), 핏빗 버사(검정), 기어핏2프로(검정)을 주로 사용하고 있다. 특히 그 동안 애플워치는 한번도 사용하지 않아서 인지 요즘 관심을 가지기 시작 했었고 얼마전에 실제 구입을 해서 사용중에 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제조사들의 노력으로 많은 부가 기능들이 포함이 되어지고 있고 디자인도 기존 시계에 맞춰서 나름의 아이텐터티를 구축해 나가고 있는데 제품간에 큰 기능상 차이를 체감하기 쉽지 않았다. 시계 기능과 운동량 측정 그리고 SNS 노티 확인 정도가 가장 빈번하게 사용하는 기능인데 내 생각에 스마트워치의 경우 소비자들은 가격에 포커스를 두고 구매 포인트를 잡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참고로 Versa의 경우 스마트워치 역할을 수행하기에는 가장 기본적인 알림 기능도 작동하지 않는 경우를 자주 봐서 헬스트래커 용도로만 사용을 해야 하는 할 것으로 판단이 된다.
기어와 애플워치는 브랜드 감성 빼고 기능상 차이를 체감 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었고, 스마티워치의 기본 기능만을 주로 사용하기엔 두 모델 모두 이미 차고 넘치는 스펙과 가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