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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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의 마지막 날인데 날씨도 너무 좋아서 천산으로 고고고!

알마티하면 천산을 빼고 얘기 할 수 없는데 떠나는 그날까지 몇번을 더 갈 수 있을지 장담할 수 없어 시간이 날때마다 부지런히 가보려고 한다.

요즘 햇살이 정말 장난이 아니다. 그냥 집에서 있기엔 너무 미안할 정도라서 가급적 나가 보려고 하는데 하필 연휴 마지막 날이 되어서야 발길이 움직였다.

5월까지 스키장을 한다고 해서 지금도 스키어들이 찾고 있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오늘 가본 침불락은 눈이 많이 녹아 있어서 스키를 즐길 수 있는 상황은 아니였다.

그냥 가벼운 마음으로 사진 몇컷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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