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rst Christmas in new place

새로운 곳에서 일을 시작한 지는 벌써 4개월이 되었고 집을 얻고 가족들까지 모두 함께 한지는 두달 정도가 지난 것 같다. 회사에서의 일이며 가족들과의 생활도 많이 안정되어가고 있어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지난 근무지에서 주로 혼자 생활할때와는 다른 안정감을 느끼고 있다. 함께 사는 것이 왜 중요하고 특히 나에게 어떤 긍정적인 효과를 주는지 남들은 쉽게 인지하고 있는 것 같다.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있어서 많은 도움을 받았고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후배 가족들을 집으로 초대 하였다. 와이프는 오늘 하루종일 바빴고 나는 여유있는 시간에 사진 몇컷을 찍었다. 밝은 채광 덕분에 실내 사진이지만 화사한 느낌이 맘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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